검증 손실
학습 과정에서 모델이 처음 보는 데이터에 대해 얼마나 정확한지 나타내는 수치이다. 이 수치가 낮을수록 모델이 일반화 성능을 갖추고 있다고 판단하지만 실제 결과와 다를 수도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