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체 구간
학습을 지속하더라도 모델의 성능이나 손실 함수 값이 더 이상 개선되지 않고 평탄하게 유지되는 현상이다. 데이터셋의 한계나 모델의 수용력 부족으로 인해 발생하며 학습 종료 시점을 판단하는 기준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