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너지 기반 모델
데이터 간의 의존성을 에너지 함수로 표현하여, 에너지가 가장 낮은 상태를 찾는 방식으로 학습하고 추론하는 모델이다. 단순히 다음 값을 예측하는 것이 아니라 전체 시스템의 최적 상태를 찾는 데 중점을 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