객체 중심 추론
관찰자의 시점(Egocentric)이 아닌, 외부의 고정된 좌표계를 기준으로 객체 간의 기하학적 관계를 파악하는 방식이다. 1인칭 시점의 변화에 영향을 받지 않고 일관된 공간 지도를 구축하는 데 필수적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