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가 지도 학습
데이터 자체에서 정답(Pseudo-label)을 생성하여 학습하는 기법으로, 방대한 양의 미분류 데이터를 활용할 수 있게 해준다. 모델이 데이터의 내재적 구조를 이해하도록 유도하는 것이 핵심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