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분할
하나의 객체가 여러 개의 슬롯으로 쪼개져 표현되는 현상이다. 모델이 재구성 오차를 최소화하기 위해 가용한 모든 슬롯을 사용하려 할 때 발생하며, 객체 중심 학습의 해석력과 효율성을 저해하는 주요 원인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