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트림 디퓨전
확산 모델(Diffusion Model)의 추론 속도를 극대화하여 실시간으로 이미지를 생성할 수 있게 하는 파이프라인이다. 인터랙티브 예술이나 실시간 영상 변환 등에 필수적인 기술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