잠재 확산 모델
고차원의 이미지 데이터를 저차원의 잠재 공간(Latent Space)으로 압축한 뒤, 이 공간에서 노이즈를 제거하며 데이터를 생성하는 방식이다. 픽셀 단위 연산보다 효율적이며 Stable Diffusion 등 현대 생성 AI의 핵심 기술로 쓰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