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역 컴퓨팅
연산 과정에서 정보 손실이 없어 입력을 출력으로부터 완벽하게 재구성할 수 있는 계산 방식이다. 열역학적 엔트로피 발생을 최소화할 수 있어 차세대 저전력 컴퓨팅 기술로 주목받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