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기 의존성
데이터 시퀀스 내에서 멀리 떨어진 두 정보 사이의 상관관계를 파악하는 능력이다. 영상의 초반부에 나온 단서와 후반부의 사건을 연결해 결론을 도출해야 하는 장기 영상 이해에서 가장 해결하기 어려운 기술적 과제 중 하나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