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업 중심 분석
Jobs to Be Done의 약자로, 사용자가 특정 상황에서 해결하고자 하는 근본적인 목적이나 과업을 중심으로 제품의 가치를 정의하는 프레임워크이다. 기능 중심이 아닌 사용자 경험 중심의 설계에 활용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