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드투엔드 모델
입력 데이터부터 최종 출력 결과까지 중간 단계 없이 하나의 신경망으로 처리하는 방식이다. 로봇 공학에서는 센서 데이터에서 직접 관절 제어 명령을 생성하는 형태를 의미하며, 설계 복잡도를 낮출 수 있으나 해석이 어렵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