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드투엔드 자율성
입력 데이터부터 최종 행동 제어까지 전체 과정을 하나의 통합된 AI 모델이 처리하는 방식이다. 로봇이 복잡한 프로그래밍 없이도 센서 데이터를 직접 해석하여 상황에 맞는 동작을 결정하게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