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용 인구 비율
전체 생산 가능 인구 대비 취업자 수의 비율을 나타내는 지표로, 실업률보다 노동 시장의 실제 참여도를 더 정확하게 보여준다. 경기 침체기에 급격히 하락하는 경향이 있으며, 정치적 지지율과 밀접한 상관관계를 가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