체화된 지능
가상 세계의 데이터 처리를 넘어 로봇이나 자율주행차처럼 물리적 신체를 가지고 현실 세계와 상호작용하며 학습하고 행동하는 인공지능이다. 실시간 인지, 판단, 행동의 폐루프(Closed-loop) 시스템 구축이 핵심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