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기회귀적 전개
모델이 예측한 미래 상태를 다시 다음 시점의 입력으로 사용하여 연속적인 시퀀스를 생성하는 과정이다. 세계 모델의 성능을 평가하는 핵심 지표로, 시간이 지남에 따라 예측 오류가 누적되어 화면이 붕괴되는 정도를 측정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