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래싱
메모리 용량이 부족하여 데이터가 호스트와 디바이스 사이를 끊임없이 교체되는 상태이다. 실제 연산보다 데이터 전송에 더 많은 시간이 소요되어 시스템 전체의 효율성이 급격히 떨어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