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각도 촬영
피사체를 아래에서 위로 올려다보는 구도로 촬영하는 기법이다. 대상을 실제보다 더 웅장하거나 위협적으로 보이게 만드는 효과가 있어 거대 생물이나 건축물 표현에 자주 사용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