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연 평가
연산 결과를 즉시 계산하지 않고 실제 값이 필요한 시점까지 미루는 방식이다. 불필요한 중간 데이터 생성을 방지하여 메모리 사용량을 줄이고 전체 연산 과정을 최적화하는 데 기여한다. 대규모 데이터셋 처리 시 필수적인 기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