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인딩스 트랙
컨퍼런스 메인 트랙에는 미치지 못하지만 학술적 가치가 충분한 논문들을 별도로 모아 발표하고 출판하는 트랙이다. 메인 트랙과 워크숍 사이의 중간 단계로 인식되며 공식 기록에 남는다는 장점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