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출, 변환, 적재
데이터를 소스 시스템에서 추출하여 분석에 적합한 형태로 변환한 후 대상 데이터베이스에 적재하는 과정이다. 대용량 데이터에서는 이 과정이 매우 느리고 비용이 많이 드는 병목 구간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