깊이별 집계
신경망의 여러 층(layer)에서 생성된 정보들을 하나로 합치는 과정을 의미한다. 기존의 고정된 방식 대신 입력 데이터에 따라 동적으로 정보를 결합함으로써 모델의 표현력을 극대화하는 것이 최신 연구의 핵심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