적대적 견고성
모델을 속이기 위해 의도적으로 조작된 입력(적대적 공격)에 대해 모델이 얼마나 안정적으로 올바른 결과를 내놓는지 나타내는 척도이다. 보안과 신뢰성 확보를 위해 중요하다.